농부는 돌멩이 고르는 일을 다 끝낸 뒤, 잡초 뽑는 일을 시작했어요. nong-bu-neun dol-meng-i go-reu-neun i-reul tta kkeun-naen dwi
(крестьянин, все камни собрав: «всю работу по сбору камней закончив»;하루, 이틀, 사흘, 나흘······ ha-ru
(один день), i-teul (два дня), sa-heul (три дня), na-heul (четыре дня)…농부가 골라낸 돌멩이와 잡초는 수북이 쌓일 정도였어요. nong-bu-ga gol-la-naen dol-meng-i-wa jap-cho-neun
(собранных крестьянином камней и сорняков) su-bu-gi ssa-il jeong-do-yeo-sseo-yo (целая гора набралась;다음 날 아침, 농부는 밭으로 나갔습니다.
«그래, 열심히 돌멩이를 고르고 잡초를 뽑아, 농사를 지을 수 있는 땅으로 만드는 거야.
농부는 굳은 결심을 하고 일을 시작했습니다.
하루, 이틀, 사흘, 나흘.
농부는 돌멩이 고르는 일을 다 끝낸 뒤, 잡초 뽑는 일을 시작했어요.
하루, 이틀, 사흘, 나흘.
농부가 골라낸 돌멩이와 잡초는 수북이 쌓일 정도였어요.
«휴~ 이제 괭이로 땅을 고르는 일만 남았구나. hyu
(уф) ~ i-je gwaeng-i-ro ttang-eul kko-reu-neun il-man na-mat-kku-na (теперь мотыгой землю разровнять /работа/ только осталась;아침 일찍 밭으로 나온 농부는 땅을 고르기 시작했어요. a-chim il-jjik ba-teu-ro na-on nong-bu-neun ttang-eul go-reu-gi si-ja-kae-sseo-yo
(рано утром на поле пришедший крестьянин землю выравнивать начал;갑자기 괭이가 무엇인가에 부딪혔습니다. gap-jja-gi gwaeng-i-ga mu-eo-sin-ga-e bu-di-chyeot-sseum-ni-da
(вдруг мотыга на что-то наткнулась;«이상하다? i-sang-ha-da
(что такое: «странно»)? 이게 무슨 소리지? i-ge mu-seun so-ri-ji (что это за звук такой)? 땅속에 커다란 돌멩이가 들어 있나 보군. ttang-so-ge keo-da-ran dol-meng-i-ga deu-reo in-na bo-gun (в земле огромный камень лежит, видимо).»농부는 땅을 깊숙이 파 보았어요. nong-bu-neun ttang-eul kkip-ssu-gi pa bo-a-sseo-yo
(крестьянин землю поглубже копнуть попробовал;농부가 땅속에서 꺼낸 것은 돌멩이가 아니라 커다란 항아리였어요. nong-bu-ga ttang-so-ge-seo kkeo-naen geo-seun
(то, что крестьянин из земли выкопал;«아니, 항아리가 왜 여기에 들어 있지? a-ni
(боже мой), hang-a-ri-ga wae yeo-gi-e deu-reo it-jji (что тут этот горшок делает: «горшок почему здесь лежит»)? 금이 간 곳도 없고 쓸 만하니 집에 가져가야겠군. geu-mi gan got-tto eop-kko (трещин: «мест, где трещины пошли» нет;농부는 날이 저물 때까지 열심히 일했어요. nong-bu-neun na-ri jeo-mul ttae-kka-ji
(крестьянин, пока не потемнело: «до времени, пока день к вечеру не склонился») yeol-sim-hi ir-hae-sseo-yo (с усердием трудился).그러고는 항아리에 괭이를 담아 집으로 돌아왔어요. geu-reo-go-neun hang-a-ri-e gwaeng-i-reul tta-ma
(потом в горшок мотыгу сунув;«휴~ 이제 괭이로 땅을 고르는 일만 남았구나.»
아침 일찍 밭으로 나온 농부는 땅을 고르기 시작했어요.
갑자기 괭이가 무엇인가에 부딪혔습니다.
«이상하다? 이게 무슨 소리지? 땅속에 커다란 돌멩이가 들어 있나 보군.»
농부는 땅을 깊숙이 파 보았어요.
농부가 땅속에서 꺼낸 것은 돌멩이가 아니라 커다란 항아리였어요.
«아니, 항아리가 왜 여기에 들어 있지? 금이 간 곳도 없고 쓸 만하니 집에 가져가야겠군.»
농부는 날이 저물 때까지 열심히 일했어요.
그러고는 항아리에 괭이를 담아 집으로 돌아왔어요.